주택연금이란? 우리는 노후 생활에 대비한 국민연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나, 2017년 기준 65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령액은 36만원으로 최소 노후 생활비인 104만원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은퇴하여 턱없이 부족한 소득으로 인해서 생활 안정이 필요한 경우 주택연금을 통해 부족한 노후 생활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제도랍니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평균 은퇴 연령은 현재 53~54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구조적인 소비 부진을 해결할 제도인 주택연금 수령액 및 가입조건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1. 가입조건



신청 가능 연령은 근저당권 설정된 주택을 소유한 신청자 혹은 배우자의 나이가 만 60세이상이어야 하며, 확정기간의 경우에는 만 55세 ~ 75세까지 가능합니다.



주택의 보유수는 부부 합산 기준 9억원 이하의 소유자로 이를 초과한 2주택자는 3년 기간 내에 1개를 매매하여 판매하면 가능하며, 보유수에 상관없이 9억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주택은 이외에도 우대방식의 경우에는 1.5억원 미만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일반주택의 경우에는 우대, 확정기간 모두 가능하며, 노인복지주택에 신고된 경우는 확정기간은 불가능합니다. 




상가와 주택이 같이 있는 건물의 복합용 주택은 등기사항 증명서상에 주택 면적이 50%이상인 경우에만 해당하므로 신청전 반드시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2. 주택연금 수령액 확인


신청전에 매월 얼마를 수령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셔야 하는데요. 주택금융공사(링크)에서 모의 계산을 통해서 미리 조회해볼 수 있답니다. 



소유자 및 배우자의 정보, 주택의 구분, 시세, 지급방식등의 해당 사항을 기입후 조회하기 버튼을 누르면 예상 지급 주택연금 수령액을 확인해볼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꼭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be new

우리나라는 70~80년대 과도기를 거쳐 오늘날 엄청난 경제 발전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런 성장 뒤에는 과거에 열심히 근무하신 지금의 어르신들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오늘날 사회인들은 노후생활에 대비하여 저마다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지만 60~80년대의 근로자들은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현재 힘겹게 노후생활을 이어나가는 어르신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이렇게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노령연금 제도를 통해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지원되는 혜택은 아니며, 일부 기준을 충족해야만되는데요. 그래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을 체크하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초노령연금 신청 자격은 2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첫번째로는 만 6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만 신청자격이 주어진답니다. 두번째는 조금 까다로운편인데요. 가구의 소득수준, 재산평가액을 고려한 소득인정액이 2018년 선정기준에 부합해야된답니다.



2018년 기초노령연금 소득인정액 선정기준은 단독가구의 경우에는 131만원, 부부가구는 209.6만원이며, 근로소득 공제액은 84만원이랍니다. 단, 부부가구라도 한 분만 신청하더라도 부부가구에 해당합니다.




소득인정액은 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 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산정이 되는데요. 이를 직접 계산하기보다는 복지로 혹은 기초연금 사이트에서 모의 계산을 통해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모의계산 바로가기  


위 링크를 선택하여 이동하면 직접 체크해볼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신청은 만 65세가 속한 해의 생일의 1개월 전부터 가능하답니다.

Posted by be new